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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신혼초에 짐 싸고 집 나갈뻔 했던 썰

ㅇㅇ |2022.12.19 13:06
조회 9,817 |추천 8



연하남 얘기 중






 

 



신혼초 할머니가 쓰던 집에서 살았는데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인테리어를 새로 함







 



근데 독일에서 문고리가 늦게 와서 방문마다 뻥 뚫려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요 ㅠㅋㅋㅋ







 

 



장난이니까 이러고 갔는데





 



제이쓴은 너무 불쾌해서 화가 남

몰래 본 게 치욕스러웠다고 함 ㅠ






 

 

 

 

 

 



몇 초 보고 갔어야되는데





 

 



보다보니 심취해서 오래 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10일동안 휴지로 틀어막고 살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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