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주부 이자 병원에서 행정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대 후반에 사고로 장애를 가져 장애인특채로 단시간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 에서 제가 나이가 많은 편 이고 다들 끼리끼리 근무하고 저는 저 혼자 다른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걸 간단히 적는다면 이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데 제가 눈치 없이 나대고 있는 건지?
아님 이친구들이 원래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건지 궁금 해서입니다.
가장 먼저 생생한 기억은 오늘 일 이었는데 회식을 하는데 어느 방법으로 가냐고 물어 보길래 지하철 타고 간다고 했더니 자기내들은 다 같이 택시 타고 가기로 했다고 하며 회식 장소 주소를 메신져로 보내주네요.
그리고 그전에 새로운 업무 지시 내리는데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업무 지시를 이전에 하던 것 도 아니고 새로 진행하는데 메신져로 업무지시를 내리네요.
그리고 내가 있는 사무실에 휴지가 없어 법카로(이전회사에서 팀 경비담당) 편의점에서 휴지 좀 사달라고 했더니 알아봐준다고 하더니 답변이 없길래 개인 돈 으로 휴지 구매 했는데 일주일만에 메신져로 회신 오네요~~휴지 사놨다고 가지고 가라고....
이런거 말고 이것 저것 많은데 긴글 싫어 하는 여러분을 위해 간단하게 작성 하였어요,
제가 눈치도 없는 왕따일까요 아님 젊은 친구들이 원래 그런 건 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