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180여명을 태운 채,
태국 방콕에서 중국 난징으로 향하던 어느 비행기
근데 다시 방콕으로 회항???
어느 한 중국인 남성 승객 때문이라고 하는데....
무슨 이유로 회항까지 한걸까..??
기내의 통로에 선 채로 쌍욕을 내뱉으며
분노를 표출하는 이 남자....
이 남자의 요구사항때문이라는데...????
는 여자친구 옆에 앉게 해달라는 것!
그러니까 180여명이 탑승한 비행기 내에서
단순히 자기 여자친구 옆자리를 내어 달라고 이 난리난ㄹㅣ를..ㅡㅡ
자기가 늦는 바람에 원하는 좌석 배정에 실패한건데..
좌석 바꿔 달라고... 저 난리를 친 것 ㅡㅡ
그걸 또 바꿔줌
그런데 이 남자는..
원하는 대로 해줬는데도 계속 욕설
이쯤되면 궁금해지는..
그의 여자친구는 어떤 사람일까?
그의 여자친구도 만만치 않은데...
컵라면을 먹겠다며
뜨거운 물을 요청한 여자친구
그리고 승무원이 뜨거운 물을 가져다줬는데,
그 뜨거운 물을 그대로 승무원에게 부어버리는 바람에
화상을 입은 승무원 ㅠㅠㅠㅠ
근데 아직 끝이 아님 ㅡㅡ
둘은 그 후에도
계속해서 기내난동을 벌이는 까닭에...
결국...
이륙 1시간 30분만에 회항;;;;
아니,,,승객들은 무슨죄??
여기서 끝이 아님
공항에서 그의 변명을 들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에게
아주~~포옥~~~안겨 잠이든 (척하는) 여친
정리하자면,
그 잘난 여친이 뜨거운 물을 요청해서
승무원이 뜨거운 물을 가져다 줬는데...뜨거워서...
다시 얼음을 요청했더니
무시해서 직접 얼음을 구하려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승무원이 맞은거라고....
말이야? 방구야?????
결국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