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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이 설치는 회사

ㅇㅇ |2022.12.21 10:40
조회 5,439 |추천 22
까꿍아~세컨은 월급을 아직까지 준단다너는 요즘 밥만 주더라? 그ㅋㅋㅋㅋㅋㅋㅋㅋ밥먹고, 옷 얻어 입는 몸팔이 ㅋㅋㅋ

좋겠따~막내아들도 엄마 소식을 듣게 되겠네몸팔아 공부시켜주는 엄마
근황....................
한참전에 상황상 나감다시 나타나고 싶은지요즘엔 식당에서 일 다닌다고 고생하는척 쑈함다시 나타나면, 좀 더 디테일하게 글 올리겠음.모임과 지역에서 개망신을 당해봐야~


------------------------------------------수도권 도농지역임오너에게는 세컨이 있고, 둘다 유부임.사실, 남일에 내가 뭔상관? 마인드였음.
그런데,회사가 어려움에도 세컨을 회사에 굳이 낑겨 넣어서 아무 할일이 없음에도 월급을 줌.세컨이 나오긴 함. 지맘대로~업무는 지커피 지가 타먹고, 오너 타주는거? 정도.
최근에 회사에서 관련회사를 만들었는데그 메인을 세컨에게 맡김- 물론, 급여면에서만.실제로 일하는 직원은 세컨의 절반만 지급됨.
세컨이, 망해가는 본회사에서 월급타고아직 실적이 1도 없는 회사에서 월급타고괜찮음. 내돈 아니니깐. 했는데
오너가 실적없고, 망해가는 이유와 책임을 기존직원들에게 넘기면서 닥달을 함.가장 짜증나는건 오너지만,
세컨은지남편 논다고, 오너 볶아서 오너가 지인의 지인회사에 취업시켜줬는데그것도 부족해서, 본인은 내회사에서 놀면서 2개의 월급을 타가는걸 보니멘탈 지키기 어려움.
지남편이, 왜 니가 그 회사가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냐고?의심을 했나봄.그걸 핑게로, 취업시켜 달라고 볶아대서 취업시켜줬나본데이제 그만 뜯어먹고 나가면 좋겠음.
세컨 자식이 아들,딸,아들 이라는데, 자식이 대강 이 글보면지네 엄마이야긴지 알것도 같음. 남편도~이거 똑같은 이야기는 아니고 비슷한 이야기야.쫌 보고, 니네 가족 좀 여기서 끌고가라!염치없는 집구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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