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고건한
단막극 <생일편지>
조함덕
특별근로 감독관 조장풍 (김선우 역)
3100원 떄문에 해고 당한 짠내나는 버스운전 기사
5개월 만에 이러고 나타남
목소리도 다르게 연기
조선로코 -녹두전 (연근 역)
여장한 녹두(장동윤)을 보고 첫 눈에 반함ㅋㅋ
남자인 거 알고서도 사랑을 포기못하는 코믹연기ㅋㅋ
그 후,
최신작들 중
<꼰대인턴> - 가정적인 회사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성범죄자
<군검사 도베르만> - 군인
등등 연기폭이 넓은 배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