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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드라마 세 편 나왔는데 이미지+목소리 달라서 동일인물인지 몰랐다는 배우

ㅇㅇ |2022.12.21 14:24
조회 7,362 |추천 8





는 고건한









 

 


단막극 <생일편지>

조함덕












 



특별근로 감독관 조장풍 (김선우 역)

3100원 떄문에 해고 당한 짠내나는 버스운전 기사










5개월 만에 이러고 나타남

목소리도 다르게 연기

 

 

 

 


조선로코 -녹두전 (연근 역)


여장한 녹두(장동윤)을 보고 첫 눈에 반함ㅋㅋ

남자인 거 알고서도 사랑을 포기못하는 코믹연기ㅋㅋ













그 후,


최신작들 중

<꼰대인턴> - 가정적인 회사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성범죄자

<군검사 도베르만> - 군인


등등 연기폭이 넓은 배우 같음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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