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in 뉴욕> 에서,
파리바게뜨에 일자리 구해서 첫 출근하는날
백진희 지하철 패스가 먹통
서로 먼저 가라고 실갱이 하다가
정경호가 일단 백진희를 지하철 태워서 보냄
내리는 역 다시 한 번 확인해주고
정경호는 16번가부터 51번가까지
뛰...어....서....감...................ㅎ
가면서 아무말 대잔치
"여기 와서 하는 건 뛰는 거 밖에 없어"
ㅋㅋ
알바 시간 늦을까봐 냅다 뛰었음
15분에 34블럭 가능??
암튼 제 시간에 도착!
평소에도 조깅매니아라 뉴욕에 있는 3주 동안
매일 아침 6시에 혼자 일어나서 조깅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