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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성 전국에 다 있나요?

ㅇㅇ |2022.12.21 17:26
조회 599 |추천 1
제 친 남동생의 이야기 입니다.
저희는 누나 3살터울 남동생 이렇게 있구요

남동생은 대학교 중퇴하고 고졸로
고향 경상도 시골마을을 벗어난적이 없습니다.

겁도 많고. 학벌도 높지 않아 직업선택권이 별로 없는거죠

저는 지방 4년제를 졸업했고. 위쪽 지방에 오래살았습니다. 친구들도 경상도 친구들을 떠나 경기권친구들이
많구요. 근데 저는 집안이 정말 최악이고
경상도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건강문제로 제가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남동생은 저를 이 ㅆㅂㄴ아 라고 부르고.
야. 야.쳐맞을래? 이런 말하는게 일상입니다.

남동생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동생은 욕은 기본이고. 폭행이 심합니다.

부모님 모두 계시고 건강하시지만..
이젠 자식들을 케어하고 가르치시기엔 연로하시고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남동생과 저는 둘다 30대로 미혼인 상태입니다.


남동생같은 저런 케이스가 흔한가요?

집에서 밥도 못먹게하고 나가라는식 양아치 입니다.

성격도 내성적이고 밖에선 누굴 때리거나 욕도 못하는데

집에서 저한테만 폭행하고. 발차기. 주먹으로 머리때리기

인성이 바닥보다 더 바닥입니다.

어릴때부터 귀하게 자랐고. 제가 생일선물도 다 챙겨주고 잘해주었는데 그 은혜를 모르고 저렇게 삐뚤하게
컸는지...? 이게 사회성이 없는 공감능력 부족한

성격인거죠. ? 저도 경상도를 떠난지 오래되서 사실
경상도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남자가 저렇게 여자를 하대하고. 난폭한거 적응이
안되네요. 이거 저희집만 이런 분위기인거죠?


남동생을 감옥이라도 보내고 싶지만.
그동안 폭행한것들 생각하면...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게 맞네요
사람이 어쩜 대화가 안되고 욕이나 폭행밖에. 모르는지.


저는 책좋아하고. 욕전혀 안하고..

저희집에서 욕하는 인성 남동생 뿐입니다.

나이 30살 넘은 남자가 못 고치겠죠?

참 안타깝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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