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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년 때문에 ㅅㅂ

쓰니 |2022.12.22 08:11
조회 312 |추천 2
오늘 거의 친구 만나서 택시타고 밥 먹으려 가려고
택시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 앞에서 조카 뚱뚱한 새끼가 내 쪽으로 걸어오는거야(진짜 저렇게 뚱뚱하면 숨은 쉬어지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뚱뚱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생긴 거부터가 조카 장애새끼긴 했음) 그래서 뭐지.? 싶었는데 나한테 다가오더니 내 가방끈을 막 잡아당기는거임 그래서 뭐라고 하려다가 차피 말도 안통하고 못들어처먹을거 같아서 걍 말았음..신발새끼.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가방이였고 가까이 오나까 며칠을 안씻은건지 쉰내 조카 나던데 그런새끼가 드럽게 내 가방끈 만지고 잡아당겼다고 생각하니까 조카 열받더라. 이런 장애새끼는 부모가 좀 잘 다뤄야하는거 아님? 짐승보다 못한 새끼던데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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