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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뷸러스 제작발표회

ㅇㅇ |2022.12.22 09:31
조회 4,053 |추천 3


최민호와 채수빈이 패션계 청춘들을 위로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패뷸러스' 제작발표회가 21일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김정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호, 채수빈, 이상운, 박희정이 참석했다.





 



'더 패뷸러스'는 패션이라 쓰고 열정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정글 같은 패션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N년차 청춘들의 치열한 생존기와 뜨거운 열정을 현실감 있게 담아 설렘과 공감을 그려간다.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리갈하이’, ‘호텔 델루나’, ‘화유기’ 등을 연출한 김정현 감독의 신작이다.






극 중 네명의 친구들은 일명 ‘냅다까라’ 친구들이다. 패션업계에서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민호는 외모와 능력까지 열정 빼곤 모든 걸 다 갖춘 포토그래퍼 지우민 역을 맡는다. 


그는 "제 모습과 다른, 열정 빼고 다 갖춘 캐릭터다. 욕심도 없고, 목표도 없어 보이지만 속은 깊은 친구다. 표지은(채수빈)을 만나면서 감정선이 변화하고 성장해나가는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사실 지우민 캐릭터는 저와 반대인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반대라고 생각하니까 오히려 더 쉽게 다가왔다"라고 덧붙였다. 




 



채수빈은 명품 브랜드 홍보사 오드리 PR팀 과장 표지은 역을 맡았다.


그는 “패션 업계에 다양한 직종이 있는데 표지은은 명품 브랜드 마케터”라며 “오드리라는 명품 브랜드 홍보사에서 과장으로 일하면서 이리 저리 치이며 일에 열정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극중 헤어진 전 연인 사이로 나온다.







 


이상운은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랜드 미스터 조세프(Mr. Joseph)의 디자이너 조세프 역을 연기했다. 


오디션에서 티아라의 ‘롤리폴리’를 추고 합격했다는 후문. 





 


슈퍼모델 예선호 역은 실제 톱 모델 박희정이 맡는다. 


이 작품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박희정은 "예전부터 연기를 배우고 싶었다. 전에는 해외에서 활동해서 연기를 배울 시간이 없다가 코로나로 인해 연기 공부를 하게 되었다. 이 작품에서 모델 역할로 연기를 하면 너무 좋을거 같아서 욕심을 굉장히 냈었다."라며 설명했다.







한편, '더 패뷸러스'는 오는 23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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