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화장실에서 윤아 마주친 적 있다고 후기를 올렸음
(꽤 된 후기인데 생생하게 묘사한 부분만 올릴게ㅋㅋㅋ)
'윤아는 존내리 엘프였음.'
'같은 거울을 쓰면서 내 면상과 윤아의 존예여신 얼굴이
같이 내 시야에 들어온 걸 체험해본 나는..
그냥 세상의 먼지가 되고 싶었음'
'내 얼굴이 눈에 안들어오고 그냥 거울보려고 고개 치켜든 순간부터 자동으로 윤아만 쳐다보게됨.
윤아가 머리 만지고 화장 고치고 나갈때까지 넋놓고 윤아 구경했음'
'윤아.. 이번생에서 다시는 마주치지 말아야할 존재...
마주칠 거 같으면 최대한 빠른 속도로 윤아 주변에서 멀어져야함.'
이건 김이나 작사가님 윤아 실물후기
윤아 실물 후기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거
1. 얼굴이 너무 작고 말라서 거의 9-10등신
2. 멀리 있을땐 얼굴이 너무 작아서 안보이니까 그냥 내가 아는 윤아네 하고
감흥이 없다가 가까이 다가올수록 숨멎
3.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 꽉꽉 들어가있음
눈크기가 화면의 두배
4. 비현실적이어서 다른 종족 같다ㅋㅋㅋ
ㄹㅇ 폰카짤 보면 무슨말인지 이해감
아직 한번도 실물 본 적없는데 응..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애
걍 그냥 평생 마주치지 말아야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사람이 눈부시다는게 뭔지 알겠다 지금
그렇게 예쁘고 화려하다는 이효리가 예쁘다고 칭찬할 정도면 말 다했지
얼굴도 가졌는데
심지어 키도 큰데 비율도 좋아요...
윤아 피셜로 본인도 맘에 들었다는 마이크가 안나오는데 너무 이쁜 윤아.gif
존예다....
인간이 아니다...... 윤아는 걍 말로 설명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