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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적도 없는 팬레터 때문에 난감하네요

ㅇㅇ |2022.12.22 10:23
조회 3,672 |추천 2


아역 출신 톱스타 배우 한강희




 


오늘도 댓글창은 강희의 악성 루머에 대한 악플로 만선임



 


이런걸 왜 보냐며 아무렇지 않은 척 해보지만




 


다시 악플을 읽어보고 상처받는 강희 ㅠㅠ




 


강희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마저 악플로 들림..




 


강희에게 온 팬레터와 선물을 가져가라는 매니저




 


하지만 강희는 팬레터를 보자마자 어떤 기억을 떠올리며 힘들어하고




 


회사에서 보관하라며 팬레터와 선물을 가져가지 않음




 


그런데 직원이 도로 들고가다가 팬레터 몇장을 실수로 떨어트림




 


하필 또 누가 그걸 주웠음;;















 


한편 한강희의 짱팬인 방유나 어린이




 


유나를 혼자 키우는 아빠 정석은

주사를 잘 맞고 오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는데



 


무서워하는 유나를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정석 ㅠㅠ




 


유나의 소원은 바로바로





 


강희언니에게 쓴 팬레터 답장을 받는 것!!

근데.. 톱스타한테 답장을 어떻게 받음




 


알고보니 강희와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정석




 


동창이라고 답장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죠















 


한편 감독과의 자리에서 막말을 듣는 강희..ㅠㅠ



 


그때 강희의 앞에 나타난 백마 탄 왕자




 


는 아니고 대리기사 정석




 


동창이라면서 초면처럼 존댓말하는 두 사람




 


는 사실 한 번에 서로를 알아봄




 


오랜만에 만났는데 화기애애한 두 사람


분위기 모야모야





 


근데 갑자기 딸랑구 얘기 하는 딸바보 아부지




 


정석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강희.. 멘붕온듯



 


아무튼 유나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정석은 대신 답장을 씀




 


결과는 대성공!!




 


인줄 알았으나... 계속 팬레터를 보내는 유나




 


유나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




 


포토샵을 해서라도ㅋㅋㅋㅋㅋ




 


한강희 팬카페에 글을 써서라도 답장을 쓰는 정석














 


한편 강희가 팬레터를 버렸다는 기사를 쓴 기레기 ㅂㄷㅂㄷ




 


유나는 너무너무 속상함ㅠㅠ




 


유나는 뭔가 생각이 있는듯한데




 


유튜브에 강희언니한테 답장 받았다고 영상 올림ㅋㅋㅋㅋㅋ




 


한강희 미담이라고 뉴스도 나오고 난리난리




 


내가 안 썼는데 뭔 개소리야 ㅁㅊ




 


이쪽도 똥줄 타기는 마찬가지




 


내가 쓴 거 아니라고 밝히래도 이미지 좋아졌다며 회사한테 빠꾸당하고 

결국 유나를 찾아가는 강희




 


병실 앞에서 얼쩡대는 강희를 누가 알아봄




 


정석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잠깐만 방정석... 방유나....




 

 

얘가 니 딸이었어?????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4부작이라서 금방 봄 


(TMI 윤박의 첫 쌍방로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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