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다른 지상파에 비해서
스브스 드라마가 올해 좀 흥한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대상 탈 만하다 싶은 배우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김남길
작품상 정말 많이 탄 웰메이드 드라마
다만 시청률이 다른 라인업에 비해 좀 아쉬움
어게인 마이 라이프 / 이준기
작품도 시청률도 좋은 편이나 무난
왜 오수재인가 / 서현진
작품도 시청률도 좋은 편이나 무난 22
천원짜리 변호사 / 남궁민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올해 sbs 드라마 중 최고였지만
제작사 내부 문제로 조기 종영한 점이 단점으로 걸림
그리고 만약 남궁민이 이번에도 대상을 받는다면,
2020년 SBS,(스토브리그) 2021 MBC (검은태양),
3년 연속 수상하는 거임
소방서 옆 경찰서 / 김래원
시청률이 좀 아쉽고 방영 전에 업무 과중으로 pd가 자살한 일이 있었음
대신 시즌 2 확정 드라마라 sbs에서 밀어줄 가능성이 있고,
김래원이 그동안 sbs에서 상복이 안 좋았다는 점이 고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