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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마약 수사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 알아?

ㅇㅇ |2022.12.22 15:44
조회 382 |추천 1

이걸 설명하려면 이 개념을 알아야됨 "마약 수사를 해서 약쟁이를 족치는것보다 약쟁이를 도와줘서 얻는 이득이 더 크다"


약이 정말 접대용 레크리에이션용으로만 쓰일까? 부잣집 자제들이 돈은 많은데 할게 없어서 

약을 할까? 당연히 말은 되지 근데 그걸로만 안 끝나지 더 있음 훨씬 깊은 굴레가 보이지 않는 미시적인 영역에 엄연히 존재함


마약은 엄연한 Money Laundering Process를 위한 물품일 뿐이야 마약으로 번 돈을 카지노에 굴리는건 매우 흔한 laundering 방법 이지만 약 자체의 마진은 매우 크거든 약이란건 상품적인 가치가 매우 크기 때문에 수요가 많음 즉, 잘 팔린다는 소리지 돈 세탁에는 엄연한 불문율이 있어 "마진율과 세탁율은 비례한다"


자 이게 무슨 말이냐? 마진이 크다 = 상품적 가치가 높다 즉, 수요가 높고 잘 팔린다라는 뜻이지 그러면 이걸로 벌어들이는 수익도 막대하니 더 많은 돈을 세탁하며 퉁칠수 있는거지


이 약을 만드는 국가가 어딜까? 위쪽에 위치한 왕국이지 김씨왕조가 마약을 국가 산업단위로 생산한다는건 익히 잘 알려져있는 사실이야 북한이 마약을 생산하는 제일 중요한 이유는 외화 벌이 이기도 하지만 다른 이유도 존재해


김정일이 1998년에 한 말이 있어


"마약으로 자본주의를 무너뜨리겠다"


체제의 헛점을 이용하여 국가를 전복시키는 Trigger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게 뭘까? 바로 약이지 전쟁에는 엄연하게 psyco-chemical warfare라는 영역이 존재해 마약이라는건 신뢰도가 높은 무기로써의 역할도 하거든 아편전쟁만 봐도 그렇지


이건 알고있는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인데, 한국의 지하경제 규모는 매우 거대해

이 지하경제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되면 한국을 무너뜨리는 Trigger 역할을 할 수 있어 


신기한거 알려줄까? 서울에 중국인 관광객들 많은 지역 으슥으슥한 골목에 들어가보면 뭐 조그만한 구두골방 같은데가 있어 그런데에서 5천만원 1억 환전 해달라고 하면 안 놀라고 해줘 왜인줄 알아? 중국인들은 쪽수가 많아 즉, 큰돈을 쪼개서 여려명이 들고 올 수 있지 드물게는 마약 반입을 하기도 하거나


강남의 상황은 더 심해 클럽 유흥가쪽엔 무조건 조선족이나 깡패들이 연관되어있어 당장 클럽 가드만해도 대부분 조선족 응우옌들인데 클럽 VIP 룸에서는 중국 당수저 애들이 와서 약빨고 그렇게 놀지 어쨌든 한국의 지하경제 규모는 매우크다는거


서론이 너무 길어졌는데 가장 중요한건 고위층들이 왜 마약을 하냐 이거야


한국은 상속세를 46%를 떼어가 상속세가 매우 비싸지 상속세가 비싸니 상속의 벽을 넘지 못하고 부도하는 기업들도 있었고 사람이라면 어쩔수 없이 법망을 회피할수밖에 없었던거야

강원랜드 518명이 모두 다 청탁인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지


자 아까 말했듯이 money laundering을 하려면 가장 중요한건 마진율이 커야한다는거야 마진율이 가장 큰게 마약인거고 결국은 고위층들 한국 피라미드 위쪽의 사람들은 대부분 의도햇던 안햇던 마약과 연관되어있을수밖에 없는거고 애초에 한국에는 졸부가 많아 갑자기 부자가 된 인간들 지금 강남 건물주들 처럼 말이야 그게 100년전에 졸부가 됐던 아니면 40년전에 됐던 중산층을 넘어선 부를 가지게 된거지 그런 어려운 상황에 한국의 주요 사업들은 타 국가의 견제와 추격에 위협받고 있고 핵심 공급망에서 배제될 위협도 받고 있어 또한 정치인들은 서민드립을 치면서 모두가 공정해야한다며 과도하게 기업에 대한 세금징수를 하고 사회적으로 돈만 아는 사이코들로 재벌들을 표현하며 사람들을 세뇌하고 있지 미디어를 이용해서 구축된 재벌의 이미지는 최태원 회장만 만나봐도 깨지게 될텐데 말이야 우리보다 더 똑똑하고 vision이 확고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말이야

가장 안타까운 것은, 한국 대중들은 사태 파악을 못하고 과도한 쾌락주의에 빠진채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야

시스템의 건재함이 쌓아올린 부와 안전보장이 당연한 결과인 줄 알고, 동시에 본인들이 거기에 대단한 기여를 한것으로 착각하는 동시에, 오히려 요구하는 건 늘어만 가고있어.  


이렇게 무책임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쾌락을 추구하는 동시에, 진실을 외면하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딱 좋은 것은 바로 그것, 약이야


그리고 약은 시스템의 효율성 자체를 공격하는 매우 좋은 방법이고

심지어 북한이 전통적으로 잘하는 분야이고, 무엇보다 한국 사회 내에 '내부의 적'이라는 허수 Function을 구축하기에도 매우 좋은 방법이야.

그리고 선동된 정치군중과 함께 자본주의의 본질적인 고리를 끊어버리기에도 정말 좋은 방법이지.  


북한은 자본주의의 허점을 노렸어 부자들이 상속의 벽을 넘을 수 있도록 세탁기를 돌리고 그거 자체의 물동량을 카워서 더 뛰어들고 그러면서 약이 유통되고 지하경제는 좀 먹히고 결국은 그게 무한 반복이지 이건 최근에 생긴 일이 아니야 40년 이상 된 전통적인 일이지 


북한의 Money Laundering은 단순히 자기자본 마련 뿐만이 아니라, 일종의 '위탁투자'의 성격도 띄고 있다는 것도 어렴풋이 느꼈어


또한 조세저항으로 인한 자본유출은 덤으로,  상속의 벽을 넘지 못하고 외국계 PE에 헐값에 팔리거나,  그조차도 못하고 망해서 청산당하는 기업들에 대해서 간간히 들어왔지

본래 자본주의는 단순 화폐발행뿐 아니라 신용창출로도 통화를 공급하기 때문에

반대로 통화를 회수하기 위해선, 망하는 자들이 종종 나타나고, 그들로 인해서 통화량의 일부가 손실되는 과정도 필요하긴 해

하지만 지난 몇 년간, 특수한 상황 + 뻔한 정치적 견해로 인해서 시장에 공급되는 통화량은 급증했고, 지난 기간동안 원래대로라면 서서히 청산되었을 기업들이 좀비처럼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늘어난 재정과 채권발행으로 국가의 재정건정성 조차도 위협받는 상태야

이런 와중에 전세계는 물가상승과 그걸 잡기 위한 금리인상까지 동시에 겪고 있고, 그런 경제적 상황은 가뜩이나 대한민국의 가장 약한 목덜미인 가계부채를 더더욱 옥죄고 있다. 그래도 그동안 한국의 미친듯한 부동산에 대한 집착과 지난 몇년 간 높았던 대출장벽이 의도치 않은 결과로 부동산 버블의 급락사태와 그로 인한 대대적인 가계부도와 사회 붕괴만은 간신히 막고 있는 것 같아

대한민국은 20년안에 망할거야 북한은 농부와 같아 40년전부터 우리가 북한을 추월했을때 자만심에 빠져서 방탕하게 있을때 북한은 농부처럼 우리 사회 하나하나를 망가뜨리고 있었어 이미 겉잡을수 없이 커진거고 ㅇㅇ

두개의 선택이 남았어 현실을 직시하고 이곳을 떠날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주인님을 맞을 준비를 할것인가? 선택은 알아서 해


어차피 뭐를 선택한다해도 굿엔딩은 없어 차악을 선택해야지 명복을 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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