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고 전원주택 혼자 자취중이에요전원주택 마을이라 나이 있으신 분들만 계세요크리스마스 선물로 옆집 티선물세트 드리려고 들고 벨 눌렀는데현관문으로 나오지도 않고 창문으로 빼꼼하더니 무슨일이냐고(표정 안좋음)선물 보여드리면서 크리스마스 선물 드리려구 왔다고 하니까창문으로 손 내밀더라구요그러면서 하는말이 옆집에 사람이 살았냐녜요 (이사온지 일년넘음) (인사도 종종함)
옆집 아주머니 인상도 안좋고 말투도 성질내는투인건 원래부터 알았지만서운함 느끼는거 정상이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