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는데 엄마께서 누가 기다린다고 깨우셨어요. 그래서 일어났는데 엄마께서 화장실에 들어가시고 전 문 앞에 약 1분정도 서 있었어요 근데 거실에 엄마랑 동생이 자는데 동생이 자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실을 봤는데 사람형태가 보였습니다. 근데 이상하잖아요. 담요면 동생이 서 있어야 하는데..이상해서 방에 들어갔는데 폰 으로 시간을 보니 새벽 3시 4분이였어요. 아침이 되자마자 엄마께 물어봤어요 누가 기다렸냐고.. 근대 엄마가 하는 말에서 전 충격이였어요. 왜냐면 엄마께서 절 깨운적이 아예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전 이불을 차는 습관이 있어 이불만 덮히고 나오셨다 하셨습니다..그럼 제가 본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이 일만 생각 해도 소름이 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