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들은 그냥 여자 자존감이나 채워주는 존재다 아무리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간다 해도 그냥 극혐하는 키 작은 남자일 뿐이다. 능력 매력하는데 그냥 평범한 키 큰 남자의 10배 20배를 노력해도 안되더라 키라는 게 단순히 외모 분위기 뿐만 아니라 자신감 여유 그 모든 걸 아무것도 안해도 그 어떤 노력을 하지 않아도 키 자체가 주는 내면적 매력을 동반한다. 호빗들이 열심히 살아서 내 집 마련 내 차 마련해도 월세 보증금도 못모은 180 넘는 키 큰 남이 결혼 확률이 더 높다. 결혼정보회사에서 일부러 여성회원의 첫 만남에 키170 +-언더들을 추천해준다. 왜냐? 추가결제를 위해서 눈높이를 낮춘 후 2~3번째 괜찮은 남자를 추천해야 여자들 만족감이 높기 때문이다. 즉 암컷말을 발정시키는 시정마의 역할이 키 작은 호빗남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