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기반 현대무용은 몸 가볍게 위로 위로 상승시키는 느낌으로 춰야하고 남돌처럼 힙합 기반 댄스는 무게 중심을 아래로 내려야 멋있게 출 수 있어서 그 두 종류 춤을 같이 하는게 은근히 되게 힘들대. 예전에도 들은 적 있는 건데 방ㅌ ㅈ민도 그 말 똑같이 하더라 엔ㅅㅌ ㅇㅇ도 현대무용할 때는 더 물 만난 고기처럼 날아다님 ㅌ이랑 같이 거울 두고 춤 춘 그런 영상 보면. 성훈도 피겨하면서 발레 기반으로 무용 동작 했을테니 돌판으로 전환하면서 오히려 적응 훈련 되게 많이 했을 거고 이번 연말 무대는 몸에 익은 옛느낌으로 했을 거 같음 쓰니도 그래서 더 감명 깊게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