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찾으며 아침6시에 일어난
막내 진우(2020년1월생)
물 한 잔 마시고
감자칩 발견
싱크대에 있는 감자칩이 진우에게는 높아서
거실 식탁의자 들어서 옮기는 진우
안끌고 들어서 옮김
힘빠지니 중간에 꽝 한 번 해주고
본인 크기만한 감자칩 겟
형 건후도 일어남
ㅋㅋㅋ아침부터 감자칩까는 중
건후것은 쉽게 열렸는데,
진우것은 잘 안열림
건후가 도와줬는데
포기
진우 좌절
아빠깨움
눈뜨자마자 프링글스 까줌
(아침부터 과자 안돼~라고 안해서 놀랐음.)
진우 과자까주고
나은이 건후방으로 내보내고
파추호는 더 자려 했음
넓은 거실, 나은이 건후방 놔두고
어두운방 아빠옆에서 1인1프링글스하면서
애니메이션 보는 나은이 건후 진우
콰삭거리는 감자칩 씹는 소리로 아빠 깨움
친절하게 어두운방 밝혀주는 효자 건후
파추호도 감자칩 먹으며 눈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