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시점>
어느 자선행사에서
박수홍 후배 여친의 지인으로 참석한 부인
첫 인상이 너무 강렬했던 그녀
지인 후배에게 부탁해서 같이 밥을 또 먹게됨
<아내 시점>
그 때는 노관심ㅋ
잘해주는 척 연기하는 건 줄 알았음
근데 사람이 너무 순박하더라 ㅋ
ㅋㅋㅋ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 때는 관심이 없었으니까 ㅋㅋ
단호 ㅋㅋㅋㅋㅋ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그 때 유일하게 힘이 되어준 사람
그때부터 믿어도 되겠다하고 만나게 됐다고 함
<박수홍 시점>
어느 자선행사에서
박수홍 후배 여친의 지인으로 참석한 부인
첫 인상이 너무 강렬했던 그녀
지인 후배에게 부탁해서 같이 밥을 또 먹게됨
<아내 시점>
그 때는 노관심ㅋ
잘해주는 척 연기하는 건 줄 알았음
근데 사람이 너무 순박하더라 ㅋ
ㅋㅋㅋ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 때는 관심이 없었으니까 ㅋㅋ
단호 ㅋㅋㅋㅋㅋ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그 때 유일하게 힘이 되어준 사람
그때부터 믿어도 되겠다하고 만나게 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