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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에서 해방 시키는 방법.jpg

GravityNgc |2022.12.29 06:05
조회 521 |추천 0

 

4대강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강의 본질을 이해해야돼,


강은 인간의 몸으로 치면 요로에 해당하는데,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물질이 강물로 유입되며 바다로 배출되면서


토지가 깨끗해지는거야.


그런 강물을 인간들은 계속 막아봤지만, 환경 재해가 심각해졌지.


그래서 청정 1급수 수자원을 확보하려면 한국처럼 산악지형에서는 가능해


바로 상류지형에서 수자원을 확보하는거지.


상류지형의 오염원을 모두 하류로 이전하고, 상류에 댐을 짓고,


댐 앞에 보를 한 두개씩 짓는거야.


강 밑바닥과 댐 밑바닥에 철근을 심고, 철근끼리 서로 결합시키는거야.


용접을 통해서 더 강력하게 결합 하고, 


부식 방지제를 충분히 코팅하는거지.


공사 기간이 더 걸려도 되지.


이 작업을 끝내고 슈퍼 콘크리트로 체워 넣는거야.


슈퍼 콘크리트에 미세 나노 물질을 첨가해 공간을 완전하게 체우는건데,


강도는 최대 16배, 수명은 200%정도 늘어나지.


4대강의 상류 댐과 보의 바닥은 이렇게 잡는 거야.


이러면 슈퍼 콘크리트에 의해서 콘크리트가 나노 물질에 의해 치밀해져서, 


방수도 해결되겠지. 그리고 하도를 바르고 나노 폭시로 코팅을 하는거야.


그리고 따로 청소용 배수 공간을 만들어서, 보의 물이 10%정도 남았을때,


청소 모드를 작동하면, 청소를 시작 하는건데,


배수로만 열어도 대부분 오염 퇴적물이 흘러가야돼,


보와 댐 사이의 콘크리트 밑에서 고압 기체를 발사해서 퇴적물이 떠오르게 해서,


물과 섞이게 하고, 배수로를 열면 물과 혼합된 물질이 섞여서 배출되겠지.


나중에 역시 이 고압 기체를 발생시킨 뒤 댐 안에 있는 자체 여과기를 통해서, 


수질을 정화시킬수도 있겠지. 


그리고 배수로를 통해 배출한 물에서 오염 물질은 거르고, 


깨끗한 물로 정화해서 그 지역내 물로 공급하는거지.


상류의 댐과 보 2개를 지었어. 


가뭄이 찾아왔어, 마지막 1번보와 2번보의 사이의 물을 하류에 공급하고,


바닥이 들어나면, 청소를 하기 시작하는거지.


자동 청소를 끝내고, 유지 보수를 하는거야.


그리고 1번보와 댐 사이에도 수자원이 확보되어있는데,


이것을 농수와 수돗물로 다 사용하면, 역시 마찬가지로 청소를 시작하는거지.


물이 10%정도 남았을때 청소가 되도록 하고, 청소한 뒤, 유지보수하고,


댐의 물을 공급하다가, 댐의 물이 50%정도 남은거야.


그러면 이 물을 방류하는거지.


그렇게 해서 댐과 1번 보의 사이에 물이 차기 시작하고, 


2번보와 1번보 사이에도 물이 찼어.


그런데 댐은 바닥을 들어냈어, 그러면 그 바닥을 청소하고, 유지보수하는거지.


이때 보와 바닥, 모든 시설을 매년 재정비해서, 1년마다 새꺼 같이 하는거지.


유지보수 내용 기록으로 남기고, 저장하고, 교체할꺼 있으면 교체하고 해야겠지.


코팅이 벗거졌으면 코팅 다시 해야지.


이러면 200년도 더 운용 할 수 있지. 


4대강의 성공의 열쇠는 상류에 수자원을 확보하고, 


오염 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지하수 정화시설부터 오염원을 원천 차단하는거야.


상류의 오염원들을 하류로 이전하고, 상류에서 발생한 오염물질 처리 기준을


하류보다 엄격하게 하는거지.


하류는 상시 개방하고, 상류에 수자원을 확보하는거야. 


상류 댐과 보가 가득찬 이후에 범람한 물들이 하류로 유입되겠지. 


모든 회사는 영업이익 5%내외로 잡고 진행하면 돼, 


컨설팅 비용은 세금 별도 3조원, 나머지는 다 할수있지.


4대강 사업을 민관 협동으로 하는거지. 시행사는 수자원 공사가 해도 되지.


바로 개발 조사 착수해서, 4대강 댐, 보 설치에 따른 시뮬레이션, 환경 평가 해서,


완벽하게 해야 돼, 들어가는 재료도 많고 한번 지으면 변경하지 못할정도닌깐,


환경 단체 참여해도 좋지.


그리고 하류의 상시 개방을 통해 오염 물질이 바다로 잘 배출되어서 환경 파괴가 줄어들고,


수질 관리 유지 비용이 크게 줄어들겠지.


취수장을 상류에 두고 하류에 배수지를 둬서 농수와 수돗물로 사용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하류에는 대형 지하수도를 만들어서 홍수에 대비하도록 하고, 


그 물을 저장해두었다가 가뭄에 사용하는거지.


4대강 종합 수자원 관리 시스템을 만들면 되는거야.


공사, 설계 비용은 커도 유지 비용은 낮춰야해, 


20년~30년 쯤 지나면 수익으로 전환될텐데,


그 이후로는 계속 이익이 발생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공사를 잘못해서, 부시고 다시 하고 이러다 보면,


누적 피해 액이 공사 비용에 3배, 5배 늘어나면서 손실만 눈덩어리로 불어나기 때문에,


파산하는경우가 많으닌깐, 


이런 사업은 돈을 아끼려면 안하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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