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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ㅇㅇ |2022.12.30 01:48
조회 1,410 |추천 3

너무 좋은 일이 생겼어
너한테 정말 기쁜 소식 알려주고 싶고
축하 받고 싶었는데…
이제 안부조차 물을 수 없는 사이지만
나중에 한 번 쯤 연락이 온다면
그때 전하고싶어
이제 점점 너에대한 기억이
희미해져가지만
올 해 잠시나마 너랑 함께하면서
행복했던 기억들 가슴에 묻고
내년엔 좋은 사람 만나서 예쁜 사랑하려구
잠시나마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
안녕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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