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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자기 얼빡 좀 부담스럽지 않냐는데

ㅇㅇ |2022.12.30 09:28
조회 48,831 |추천 428





때는 방탄 예전 투어.. 카메라로 얼굴을 너무 가깝게 잡는게 부담스럽지 않냐고 묻는데...






 

 




"그거 너무 부담스럽게 오지 않아요? 거의 이까지 오던데"














 




?네?









 




니요?

아니요?











 




부담이요?

부담이 뭐죠













 




솜털까지 보일 정도로 얼빡샷줘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뷔 얼빡길만 걸어...ㅠㅠㅠㅠㅠㅠㅠ








 




이목구비가 걸어온다는 표현 누가 말했는지 모르지만 찰떡이다

ㄹㅇ로 눈코입이 걸어오는 듯한 느낌

특히 코.. 티존 미쳐도랐











사진도 보고가세요




 

 

 

 

 

 




뷔야.. 얼빡이 부담스럽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할 필요가 없어요

넌 무조건 얼빡이 필수라고.. 물론 내 심장이 부담스러워하겠지만 괜찮아

네 얼굴로 얼빡 안잡는건 낭비라는 것만 알아둬...











 

 

 

 

 





마지막은 뷔 아이컨택 느낌 나는 짤들로,,

쩔어준다 후



추천수428
반대수29
베플ㅇㅇ|2022.12.30 21:21
솔직히 나라도 뷔 보면 얼빡 저절로 할꺼 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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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12.30 11:16
가까이오든 멀리가든 아멘임
베플ㅇㅇ|2022.12.31 18:53
난 달방에서 이걸 본 날을 잊을 수 없어.. 방탄 노래 좋아하고 달방 잼나길래 심심해서 정주행했는데 이날 이 장면 보고 누워있다 벌떡 일어남. 진심 충격적인 미모라 난 이 날 이후 뷔 본격 입덕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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