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등교 중에 편의점 갔는데 계산대에서 앞에 있는 군인 한분이 캔커피 산다고 동전 꺼내는데 200원 부족한거임 그래서 카드 꺼낼려고 하는데 내가 뒤에서 200원 줌
근데 나한테 "학생 고마워"이러면서 반말 하더라(아...에?)하.. 대놓고 꼽주는건 아니고 고맙다는 표현이겠지만 찐으로 기분 별로야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까 옛날 이순신 장군님처럼 군인인데 장군(?...) 이런거 말고 뭐지 강제로 하는거 있잖아 일반(에??..머리가 나빠서 잘 표현을 못하겠음 미안해!) 군인은 거의 20살,21살 이라더만 (그분 20대 초반 같았음 헐.. 근데 뭔 자신감이에요?)그럼 나랑 6살~7살 밖에 차이 안나는거잖아 나 20대 성인되도 그분도 아직도 20대겠네 에?
학교에서 친구한테 말하니까 잼민이 마냥 어쩔티비 저쩔티비 이러면서 나 예민보스 만들고 꼽 주더라구(응 아니야) 그날 빡쳐서 친구랑 이야기 안했어
20대,30대 성인이 처음보는 유치원생,초등학생한테 반말하는거는 나는 이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만은.. 어떻게 이해해보겠는데 중학생한테 반말하는건 머야? ㅎㅎ 사복이면 20대,30대가 나한테 길 물어보거나 20,30대 악세사리 가게,식당,편의점 직원들 거의다 나한테 존댓말 하던데 교복 입고 가면 말이야. 편의점은 그래도 거의다 존댓말 써주던데길물어보거나(이건 70프로 이상 반말임 헐...) 또 식당가면 반말 할때 꽤 있음
나 찐 키도 큰편이고 어깨도 꽤 넓음!! 20대,30대 여자 평균키임..근데 왜 무시하는 사람이 많을까
외국은 중학생부터 성인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는데
그리고 또 한국은 언제쯤 처음 보는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적은 사람에게 반말 하는 경우언제 없어질까 이거 진짜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