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장 말고 보통 존예급 와 이쁘다 하는 여자들 보면 다들 마른 몸이고 통통한 여자가 없는거 같아요.연예인도 그렇고 중고딩때도 20대 후반인 지금도 항상 이쁘다고 소문난 여자들은 마른몸 혹은 날씬하네요.
통통하면 원래 얼굴이 엄청 이뻐도 뭔가 덜 이쁘게 되는거 같아요.
살 좀만 빼면 진짜 이쁘겠다 이런느낌??
살이 찌면 얼굴에도 살 붙어서 못생겨 지나봐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그렇게 관리하는구나 싶고
전 159에 57키론데 내가 티비에 나오면 돼지겠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