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첫술을 새해 첫날 12시를 개빻은 ㅎㅌㅊ 뱃살 뒤룩뒤룩 아재랑 룸에서 술따라주고 나도 마시라고 해서 마심. 그래도 고급요리, 프랑스 어쩌고 30년근 고급와인에 팁도 두둑함. 일하면서 자존심 녹슬고 정신이 점점 피폐해지며 약아감
반 20살 전날 남극해 크릴새우 원양어선 타서 1년동안 바다에 고립될 예정. 첫술은 막 출항하는 배 속에서 가난 외노자들, 노가다들이랑 마시고 악덕업체에 월급 ㅈㄴ 떼임. 일하면서 거친 뱃사람 노가다꾼 마인드 전염받고 일이 고돼 관절 고질병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