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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남

쓰니 |2023.01.01 13:09
조회 69 |추천 0

나는 같은 학교 1살 많은 선배를 좋아하고 있어
솔직히 주변 사람들 말로는 별로 잘생기지 않고 공부도 평균보다 잘하는 편이야
여기까지 듣고 왜 좋아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이상형이 악기 잘하는 사람인데 그 선배가 너무 잘하는거야 그래서 저번에 빠빼로데이때 빼빼로 드리고 DM해봤는데 그때 그 선배 시험기간이라 연락많이 하지도 못했어
그리고 나서 선배 시험끝나고 나서 다시 연락해봤는데 원래 연락 잘 안보는 사람이라서 연락도 안보니고 답장도 없고 계속 기다리는데 나는 계속 포기해야할 것만 같아 근데 이제는 연락을 못하겠는게 곧 졸업이기도 하고 내 성격이 많이 소극적이어서 아무런 연락도 못하겠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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