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능이 아니라 학력고사 세대라 그때 기준 점수로 한마디하자면 그땐 360점이 만점이었죠.
360점 만점 기준 250점 이하점수로 대학엘 들어갔다면 학력이란 말을 쓰기도 부끄럽지 않을까요?
250점이라면 중하위권 대학 합격정도의 점수였던 것 같은데 요즘 수능 점수로 비례하면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어느 정도 수준이상이 아니라면 그건 오직 학벌만 딸려고 대학에 들어간거지 학력이라고 말하기 그럴것 같네요.
제 친구들 중에도 형편상 대학에 못 갔지만 그보다 더 어려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친구도 여러명입니다.
저 대학 나왔지만 떨어졌습니다.
함부로 대학나온 걸로 학력 인정 해 줘야 한다는 말 하는 거 아닌거 같네요.
요즘 엄한 4년제 대학 많더군요.
들어도 보지 못한 학교명이 수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