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분조장같아

ㅇㅇ |2023.01.02 20:59
조회 92 |추천 1

엄마가 분리수거하라고 방에 들어왔는데 순간 너무하기싫어서 개빡친거야 그래서 전화 끊고 소리지르고 욕조카하면서 몇분동안 아아아악!!!!!! 거리다가 기 빠져서 물 먹으면서 쉬구있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