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 하다 너무 어이없는 사람을 만나
살다살다 판에 첨 글을 씁니다.
당근에서 채팅상 네고에 대한 이야기 일절 없다가
동생보고 물건가지고 나가랬더니 현장네고 당했다합니다.
두번 안된다 했는데 안 갈 기세여서 어쩔 수 없이 해줬답니다.
그 얘기 듣고 너무 언짢아 챗으로 미리 말하고 오셨음 충분히 네고 해 드렸을텐데 현장에 오셔서 네고를 하셔 언짢았다 말씀드리니 당근에 올린 가격 자체가 정찰제가 아니라 정해진 가격이 아니니 와서 네고를 요청한건 점혀 잘못한게 아니며 제가 말한게 비상식적이랍니다.
제가 진짜 비상식적이며 현장네고가 당연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