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현재 전세집에 들어 왔습니다…
만기는 23년 9월 이구요..
그때만 해도 집도 안보구 전세 계약할때 입니다…
저는 그때 당시 청약이 되서 분양받은 아파트가 있었아요…
입주가 22년12월 부터구여…
날짜가 안맞아서 당연히 제가 복비 부담하면서 다음 세입자를 구할려고 했어요…
현재 부동산 시장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으니깐여….
아시다시피 현재 집값이 엄청 내렸는데도, 집주인은 저희가 들어온가격 그대로 올렸습니다…
시세대비 비싸니 작년 여름에 올렸는데 단 한명도 보러 안오네여….
제가 겨우겨우 6개월 단기전세 줄 사람을 찾았는데 그건 또 절대 싫다고 하구요…
곧 있으면 입주기간이 끝나가서 현재 전세집과 분양받은집 양쪽 이자를 내야하는 상황이에요…
정말 요즘 같아서는 애기도 있는데 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