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의 물을 온도차 발전기 안에 충분하게 넣는거야.
발전이 가능해지면, 가동하는거지.
이때 끓는 점이 낮은 저비점 매체가 그 열을 가지고 오면서,
터빈을 돌려, 이 과정에서 이동 에너지가 감소하면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기 시작해,
이때 그래핀 열전 소자를 이용해서 낮아진 에너지를 빠르게 흡수하고,
나노 크기의 터빈으로 마지막 에너지까지 쥐어짜는거지.
보통 발전기의 경우 열의 이동하는 과정에서 냉각수를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냉각수를 사용하지 않고, 저비점 매체로 식히면서, 열을 이동시키면서,
전력을 생산해, 열을 에너지로 전환하는거지.
이 과정에 1시간이 걸릴지 2시간이 걸릴지, 에너지 발전량이 적더래도,
열을 가지고 온전하게 전기를 생산하게 되는거지.
이런 원리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회전율을 더 빠르고 더 높이도록 해서,
에너지 발전 효율을 높이고, 열을 식히는 효율을 높이게 만들어진다면,
30도~20도의 온도의 공기를 끌어다가 냉각수 없이,
10도의 차가운 공기로 만들어서 배출하는거야.
거기에 에너지도 생기는거지. 이게 바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친환경 청정 에너지 사업이지.
전기를 생산한 만큼 이동에너지가 감소하고 열 에너지가 감소하는데,
열전 소자를 이용해 그 열을 이동시키고, 전기를 생산하고, 나노터빈까지 만들어서,
최종적으로 15도로 낮추는거야.
냉각수가 없는 발전기지. 개발 착수만 하더래도 엄청난 투자를 유치할수있고,
성공만 한다면 지구 온난화를 막을수있는 핵심 기술이 되는거지.
상용화 까지 가려면 그 효율을 더 높여야돼,
이거는 개발만 되고 상용화 되면 1000조 유치도 가능한 사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