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탓 컨디션탓 하면서 라이브 안하는게 싫은게 엄연히 걔네들은 그 스케줄 소화하면 하루에 돈 몇천만원씩 들어오고 일반인들은 만질 수도 없는 돈을 일년에 몇억 씩 다 쓸어가면서 라이브 안하는거 자체가 그냥 기만이라 생각됨 옛날 돌들은 라이브가 기본전제고 라이브를 못하면 깠는데 지금은 라이브 한다는 거 자체로도 팬들한테 찬양질 얻을 수 있음
라이브도 잘하고 춤도 어느정도 잘 추는 애들이 돈 많이 벌면 열심히 했구나 싶어서 별 생각 없는데 기본적인 직업의식도 없이 얼굴이나 몸만 믿고 무대를 날로 먹으려는 애들은 솔직히 좀 꼽기도 함 물론 요새 외모로 안되는 거 없는 세상이지만 그럴거면 가수말고 본인의 얼굴이나 몸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직업으로 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