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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가 아예 배우를 정해놓고 썼다는 '더 글로리' 배역

ㅇㅇ |2023.01.06 12:14
조회 247,718 |추천 1,146



 


김은숙 작가가 아예 배우 정해놓고 썼다는 '더 글로리' 배역




















염혜란 


극 중 가정폭력 피해자 '강현남'









 





이에 김은숙 작가는 설명을 덧붙이며 염혜란에 대해 "제 마음속에서 첫 번째 캐스팅이었다. 인터넷 검색창에 스케줄을 검색해 볼 정도였다. 차기작 소식이 들리면 속상했다"라고 강한 애정을 보였다.





 



김은숙은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쓰니 진짜 잘 써졌다. 현남 대사 중에 '맞지만 명랑한 년'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게 현남을 표현한 한 마디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와 명랑함의 두 존재가 공존하길 바라면서 썼다. 극 중 가장 사랑스러운 인물" 이라고 염혜란 덕분에 탄생한 강현남을 소개했다.













 

 



너무 찰떡



계속 무거운 분위기면 아무리 재밌어도 보는데 피로함을 느끼는데 

이분이 한번씩 환기 시켜 줌 ㅋㅋㅋㅋ





 

추천수1,146
반대수16
베플ㅎㅎ|2023.01.07 00:27
파트2에 뭔가 현남 캐릭터에 위기가 있을 것 같은데 제발 안전하길 ㅠㅠ 꿈도 이루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불안해 ㅠㅠ 동은이 다치는거보다 현남이 미행하다가 뒷목이나 멱살이라도 잡힐까봐 너무 불안했음 ㅠ 행복만하자…
베플ㅇㅇ|2023.01.06 22:34
연기 진짜 잘하심
베플ㅇㅇ|2023.01.07 00:13
진짜 이배우 너무 팬임 ㅠ더더 잘됬으면
베플ㅇㅇ|2023.01.07 01:00
나 이 분 슬의생에서 애기엄마로 연기하실때 진짜 온몸에 소름돋고 같이 오열함 ㅜㅜ 진짜 중환자실에서 애기 먼저 보내는 현실 엄마 그 자체여서 너무 먹먹해...아직도 슬의생 정주행하다가 그 장면 나오면 못 보겠어 심지어 그거 아역배우도 아니고 인형 눕혀놓고 연기하신거래......
베플ㅇㅇ|2023.01.07 00:12
동백꽃 오정세 와이프로 나왔을 때 첨으로 강하게 각인되서 다른 드라마서 보면 괜히 방가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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