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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노는 꼬라지 보기 싫다고

ㅇㅇ |2023.01.08 01:51
조회 53 |추천 0
당장 알바라도 하래..
어제 친구들이랑 술 드시고 오더니 이런 말 하시는데
이거 진심이겠지 ㅋㅋㅋ 짜증내는 투로 말씀하시던데

조카 슬프다 알바 내가 구하고 싶다해서 당장 구해지는 것도 아니고 알바랑은 다른 이야기로 애들은 계속 놀고 있는데 나만 방에 쳐박혀서 있는 게 너무 힘들고 슬프당

근데 어쩌겠노.. 나가서 논다 쳐도 그거 다 엄빠 돈이고 내 힘으로 번 돈 한 푼도 없는 것도 사실이라서.. 걍 엄마 말에 복종해야지 싶음.. 쩝 개현타온다 내 아는 애는 한 달에 내 6배는 더 쓰던데 ㅎㅎㅎ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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