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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아이유→신동, 계묘년 새해 달군 '핑크빛 연예계'[스타#업앤다운]

쓰니 |2023.01.09 11:21
조회 142 |추천 1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2023년 계묘년 새해 연예계는 핑크빛으로 떠들썩 했다. 송중기에 이어 이종석과 아이유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은 슈퍼주니어 신동이 됐다. 안영미와 공현주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논란도 뜨거웠다. 강민경은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이며 해명에 나서야 했고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이 배우로 복귀를 시사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월 첫주 다사다난했던 연예계 이슈를 모아봤다.

#이종석♥아이유→신동, 계묘년 새해를 뜨겁게 달군 열애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열애를 인정하며 계묘년 새해를 뜨겁게 달궜다. 이종석은 지난달 30일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인 아이유를 염두한 듯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이종석과 아이유는 각각 공식입장과 팬카페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2012년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은 약 10년간 친분을 유지하던 중 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일본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톱스타 커플의 탄생에 이들이 커플 아이템부터 두 사람이 묵은 호텔, 과거 영상들까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주니어 신동도 연하의 일반인과 교제 중이다. 1일 스포츠서울 단독 보도로 전해진 신동의 열애 소식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여자 친구는 연예기획사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1일 “신동이 현재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나 결혼은 아직 예정되어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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