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가방에 달고 다니던
인형이 떨어져 잃어버린 정국 팬
이 글도 봤지만
너무 꼬질해서ㅋㅋㅋㅋㅋ
내 새끼 아닌듯...... 하고 지나침
이때까지 그냥 아이 잃은 엄마 마냥 울고 있었는데
인형 임보자가
인형을 씻기기 시작했고
(뽀-송)
잘 말려주고
옆에서 토끼가 지켜줌!
이쁜 옷도 입혀줌!!
선생님
내새끼 맞아요!!!!!!!!!!!!!!
SNS의_순기능.jpg
핑크토끼랑 같이 잠도 자곸ㅋㅋ
귀에 클로버 비즈랑
행운 클로버 가방 메고 엄마 찾아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질이에서
반짝 뽀둥이로 재탄생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엽다 귀여와
진짜 팬들끼리는 다 알지
이런 일화 보면 너무 따뜻하고 괜히 몽글몽글함ㅋㅋㅋㅋㅋㅋ
서로가 누군가의 팬이라서 팬마음 제일 잘 알아주능겈ㅠㅠㅠ큐ㅠㅠㅠㅠㅠ
인형도 본캐랑 똑같이 생긴거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 찐찐 결말
(두근두근)
같이 퇴근엔딩
(응?? 같이 퇴근???)
알고보니 같은 동네 주민이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