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늘은 어떻게 보내고 있어?
언니 힘들게 하는 사람 없어?
근데 누군가를 미워하는게 더 힘들게 하는 일이니까
그 사람한테 웃어주래...
같이 미워해줄까 싶다가도
우리가 너무 아깝다며..ㅠㅠㅠ
나 없으면 누가 저녁메뉴 같이 고민해줄 거야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전 골든디스크로 태국 다녀오더니
요즘 태국 음식이 땡긴대 아 맛있겠당..
저녁 메뉴로 뿌팟퐁커리 or 똠양쿵누들 추천해줌ㅎㅎ
뿌팟퐁커리 셀카..
뿌팟퐁커리를 먹어야만
+ 과거 인터뷰
어떻게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현명하고 대단해
우리 원영이 너무 멋있어..
언니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