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잘생긴 애랑 학교 동아리실에서 자고 있는 꿈이었는데
잠결에 ㅈㄴ 다급하게 ㅇㅇ아...!!!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래서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나 왜 불렀었냐고 물어보니까 내 머리를 지 배에다 갖다놓는거임 알고보니 내가 자다가 배쪽에 머리 기대서 그쪽을 좀 건드렸나봐 근데 티셔츠는 또 언제 올렸는지 쌩 배더라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암튼 복근이 있었음 그래서 비몽사몽한 상태기도 하고 신기하니까 손으로 좀 쓸었거든..??ㅋㅋㅋㅋ
그랬더니 걔 밑에가 서는 거ㅋㅎㅋㅎㅋㅎㅋㅎ
아 얘 느끼는구나ㅋ 싶어서 바지 내리는 도중에 엄마가 깨움
하 진짜 개빡치고 꿈 이어서 꾸고 싶어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