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벌 될 깜냥도 안되면서 시녀니 여왕이나 급 나누고 회사내에 왕따 주도하고 신입 뽑아서 일부러 괴롭혀서 나가게 만들고.
진지하게 저런 못된 심보로 살면 언젠가 부메랑처럼 지한테 돌아올꺼란 생각듦 ㅇㅇ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저렇게 악행 일삼는 사람은 분명 끝이 좋지 못하더라.
까놓고 말해서 왕따시키는 직원이나 신입이나 질투시샘하는여자애나 딱히 잘못한게 없음. 근데 그 나이 먹고 나이값 못하고 자기 자존심 상한다고 자기 기분 나쁘다고 사적인 감정으로 괴롭히는건 어리숙한 행동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