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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는 온통 팩션 사극붐! 2009년에도 팩션사극 완전대세!

사극조아 |2009.01.08 09:43
조회 625 |추천 0

사극 좋아하세요?

영화 왕의 남자, 드라마 허준, 대장금 등 인기있는 작품 중에

사극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픽션만으로 제작된 사극보다는

픽션에 약간의 허구를 가미한

팩션 사극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태왕사신기, 이산으로 시작된 팩션사극은

지난해 미인도, 바람의 화원

그리고 얼마 전 개봉한 쌍화점과

얼마 전 방영을 시작한 천추태후까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로 가히

팩션 사극의 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09년에도 이어갈 팩션사극에 대해 알아볼까요?

 

2007년

<태왕사신기> - 고구려 광개토대왕


2007년 9월부터 방영되었던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일대기를 다룬

역시 판타지 물로써 배용준의 출연, 430억의 제작비 등으로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청률도 좋고~ 베바로 유명해진 신인 여배우 이지아도 발굴되고~

태왕사신기 시즌2가 나온다는 소문도 있다는데..

과연 어찌될지 ㅎ

 

<이산> - 조선 정조이산

 

 

수,목에 광개토대왕이 있었다면 같은 시기에

월,화엔 정조 이산이 있었습니다!

인기리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의 후속작으로

아버지를 뒤주에서 잃은 정조 이산의

이야기를 어린시절부터 재미있게 그려냈던 작품으로..

성송연과 이산의 러브스토리와 홍국영 등

조연들의 맛깔난 연기가 재미를 주었죠^^ 

 

2008년

<바람의 화원>, <미인도> - 조선 신윤복, 김홍도

 


문근영에겐 연기 대상을, 김민선에겐 흥행 대박을 안겨준! 혜원 신윤복

별로 알려진 정보가 없는 신윤복이 남장여자가 아니었을까라는 소재로

영화와 드라마가 동시에 제작이 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영화에는 므흣한 씬도 많아서

드라마와 달리 남성관객이 많았다는.. ㅋ 쿨럭~

 

<신기전> - 조선 세종대왕


 

세종이 진정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은 한글이 아니었다?
조선 세종대왕 시절 왜구 침략에 맞서기 위해

제작된 다연발 로켓포 신기전을

소재로 한 영화로 정재영이 나와서 좋았습니당^^

영화가 포스터는 진지해보이지만 나름 유머러스하다는거~ ㅎ

 

<바람의 나라> 고구려 유리왕 무휼

 

고구려 시조 ‘주몽’ 역을 맡았던 송일국이 이번에는

‘주몽’의 아들 유리왕의 버려진 아들 ‘무휼’ 역을 맡았네요!

만화가 원작인 바람의 나라! 

만화 이외에도 온라인 게임도 있다고 하네요 ㅎㅎ 

송일국은 너무 열심히 하고자 했는지 낙마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ㅠ

언능 나아서 멋진 연기 보여주면 좋겠네요ㅠ

 

2009년

<쌍화점> - 고려 공민왕

 

고려 말 자주적인 왕이었던 공민왕은 노국공주가 죽자

정치에 흥미를 잃게 되고

세상 일에 흥미가 없어진 공민왕은 자제위(영화속 건룡위)를

궁안에 두게 된다는 설정을 따온 쌍화점!

 

영화 속 공민왕을 맡은 주진모의 눈빛과

36인의 잘생긴 꽃미남 건룡위들의 모습이

눈 앞에 생생한데요~

이러한 공민왕 팩션과 건룡위의 이야기도 조인성, 송지효

베드신 만큼이나 볼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천추태후> - 고려 천추태후


지난주부터 방영을 시작한 천추태후!

채시라가 맡은 천추태후는 포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강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주말에 봤는데 아직 아역배우들이 출연해서

천추태후가 어떻게 그려질지 정말 궁금하네요!

 

<쌍화점>은 개봉 6일만에 150만 돌파,

<천추태후>는 1회가 20%를 넘는 시청률을 보이는 등

2009년은 고려의 두 이야기로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태왕사신기, 주몽 등 고구려와 이산, 미인도, 신기전 등

고구려, 조선시대 사극이 주목을 받았다면

2009년에는 <쌍화점> <천추태후> 등

고려 시대의 이야기가 인기를 끌고 있네요^_^  

성적으로 자유분방하여 남녀상열지사로

유명한 시대라 더욱 궁금해집니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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