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 때는 조금 제가 살이 좀 붙은 상태로 나왔어요
캐릭터 자체도 가슴 수술한 글래머 (몸매)라는 것이 너무 정확해서
그 상태로 나가면 안 될 것 같았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아해준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글로리> (촬영)하는 동안은 사실
관리를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유지 하려고 했어요
더 빠지지도 찌지도 않게
지금은 돌아가고 있는 중인 거 같아요
요즘 헬스장 가고 시간 되면 아침에 수영하고
요가, 검도와 같은
심신의 안정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하는 편이에요
원래도 현대무용 했었고, 검도는 3단
<더 글로리> 때
<더 글로리> 이전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