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팬이 이번 디올쇼에 가서 우연히 셀린느때 뷔 담당했던 보디가드 만났대
참고로 이 팬분은 확신의 지민 팬분이심.
영알못이라 변역기 이용한거 이해해주공 ㅋㅋ.(잘못된 번역은 댓글로 남겨줭)
내가 지민을 보려고 거기 갔다는 말을 하기 전까지 그가 누구인지 몰랐지만 그는 태형의 보디가드 였다.
그는 뷔가 그의 클라이언트였다고 했다.
태형은 정말정말 스윗했다.
태형은 그 보디가드에게 함께 사진찍자고 했고 그 보디가드는 태형이랑 함께 찍은 3장의 셀카를 나에게 보여줬다.
태형이 웃는거 넘 이뻤다.
그리고 태형은 자기랑 보검이랑 함께 사진찍어달라고 그에게 부탁하기도 했고, 보디가드와 그 둘이 함께(셋이) 사진 두장을 찍었다.
그사진이 너므 멋졌어!!!
그는 태형이가 진짜 차분했다고 했어.
그는 리사랑 같은 출구로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셀린느 쇼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말했다. 거기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리사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 태형도 그랬다.
그런데 그를 돕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문자를 보냈는데 그곳에 거의 아무도 없는 옆문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 보디가드는 태형을 그리로 인도했다.
태형이가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어다니며 정말 기뻐했다고 그가 말하는게 넘 귀여웠다.
그런다음 우리는 그의 직업과 내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내가 그에게 태형과 일하는게 어땠는지 물었다. 내가 지민이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에 그가 보디가드로 일한다고 말했던거고
내가 관심갖은건 당연하다.
그는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고 진이 군대 간것도 알고 있었다.
그는 매우 공손했고 그것을 자랑하진 않았다. 그는 먼저 움직이지 않았고, 나는 지민을 더 잘볼수 있는 곳을 원했기 때문에 내가 (먼저) 움직였다. 그 사람 덕분에 그렇게 했다.
——————— 여기까지 —————-
셀린느때 뷔 보디가드하면 생각나는 한 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