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벌가지고 은근히 조카 자랑함..ㅅㅂ 게다가 언니 개지잡다니다가 삼수하서 편입으로 간건데;;오늘 할머니집 갔는데 갑자기 조카 자랑하길래 …걍….나는 아직 정시 안나와서 가만히 있었는데 언니가 조카 막 웅~ 그래 결과 빨리나왔으면 좋겠네~내 친구 반수해서 니학교에서 우리학교왔네 ㅇㅈㄹ..놀라운건 내가 넣은학교랑 언니가 다니는학교가 같은 라인이라는점.. 중경외시…그리고 걍 말하는거에서 은근히 내 대학 일부러 까내릴려는것같아서 더 싫음.. 왜저럼 ㄹㅇ;;개빡쳐서 오늘 할머니집가서 걍 표정 개구기고있었음;; 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