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업계의 잘못된 방향성 세계관 운영등에 불만
그래서 독립하고나서 업계에 새로운방향성을 제시하고 싶다.
2. 하이브와 관련된 내용
하이브를 선택한 자세한이야기는 각설함.
결과적으로 다른곳에서도 많은 제의를 받았지만 자신의 독립성 자율경영을 지원해주는 방시혁 스카웃 하이브를 선택하고 지원도 다른 레이블과 비슷함.
3. 뉴진스를 만들고 뮤직비디오부터 각종 프로모션을 기존방법을 택하지 않고가는 이유는 음악의 본질을 살리고싶었다.
4. 250 프랭크 바나소속 작곡가와 대표는 sm시절부터 친하고 본인들은 회사의 이단아 같은존재들 그렇기에 의견부터 호흡이 잘 맞는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뉴진스의 음악이 불필요한 요소없이 매끄럽게 프로듀싱되고 잘된다는 내용들 취향도 맞고
/ 인터뷰에서 하이브의 지원 하이브라는 큰울타리로 뉴진스가 잘된건데 너무 본인이 다했다고 선긋는다고 비판도 있는데
실제로 하이브에서는 쏘스뮤직 분할전까지 뉴진스와 민희진에 대한 막대한 투자와 지원함.
방탄 뮤비도나왔고 방탄이름걸고 오디션으로 뽑은 뉴진스니까
심지어 위버스말고 독립 포닝앱도 만들어줌
너무 자신만만하다는 비판도 듣는데 그만큼 회사빨보다는 자신감에서 나온 말이라 여러말이 나올수 있다고 봄
결과적으로 민희진 본인도 앞으로도 뭘 계속하고싶다고하고 자신감 의욕이 넘치는 상황이라서 남자그룹도 준비중임
인터뷰 전문을 보면 업계의 잘못된점 자기에 대한 이야기 세부적인것도 나와서 읽어보길바람.
민희진이 욕도많이먹고 각종 화제성이 제작자로서 높은데
저런사람도 있으니까 하이브가 잘나가나봄 개성 강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