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은 전체내용이 엄청 많습니다 제 주관적으로 저의 이야기로 사진을 올릴수있다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호자님도 따로 글을 올리시기로 하셧습니다
저의 강아지 이름은 이브 이고 1살 여아 입니다
1월9일 보호자님과 강사모에서 보고 연락주셔 카톡으로 대화를 하다 잘 케어 해주실꺼같아 보호를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저는일단 거짓말 하나도 보탬없이 지금 통장에 2만원이있습니다 자랑은 아닙니다
카톡으로 제 사정 전세 사기? 문제가 있어 일용직이라도 하여 돈을 벌려 고향 울산에 조선소에 다녀야 할꺼같아 숙소를 사용하여야해서 지금 여유도 하나도 없고 보호해주시면 강아지랑 살기위해 보증금을 마련해 이브를 데려가겠다 말씀드렷고 저의 손을 잡아 주신다 하셧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말씀이 잘해주시고
이브를 너무 힘들어 입양도 생각하고 글을올렷지만 파양만은 내 가족인데 실수한거 같아 임시보호로 정정하여 쭉 사람을 찾고있엇습니다 개인사정을 하다보면 너무 길꺼같아 제 사정이 지금 없다는것만 알아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월 16일 펫 이동 서비스로 제 사비로 당연히 올려 보내드렷고 첫날 도착하여
강아지끼리 갑자기 풀어두게 되면 싸울까 걱정되어 연락을 주시길래 하루정도는 따로 지내게 해줄수있냐고 여쭈어보았고 조건이 안된다 하셔서 그럼 이브가 물일은 없을꺼같아 책임질테니 교화이루어지게 냅두어 보자고 하였습니다
동영상을 보내주신거는 마지막에 그쪽 강아지가 으르렁을 거리드라구요
이브가 울산에서 서울로 트럭 조수석에 8시간 차량으로 이동하여 그집을 갔습니다 이동거리만에도 엄청난 스트레스이고 남의집에 가자마자 다른 영역인 강아지들에 저또한 떨어져있고 그리고 그날 저에게 동의를 받지않고 이브를 털을 다미셧습니다 비염이 있으시다고 이해하는데 보호해주시는거 관여는 하면 안되지만...그 장거리 스트레스 그날 바로 미용까지 하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꺼같지만서도 말씀은 못드렷습니다 기분나뻐 하실수도 있으시니요
그날 잘 하루가 지나고 이틀날도 문제의 카톡은 하지않으셧습니다 3일차부터 이브가 대소변을 못가린다고 침대에서 계속 싼다고 하시드라구요 저는 처음 설명을 대소변을 잘가린다고 말씀드렷습니다 저는 저랑 살때의 기준으로
잘가린다 말씀드렷는데 보호자님 집에서는 한번도 가린적 없다고 앞으로는 힘들다고 3일차부터 조금씩 못키우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서로 노력해보기로 하고 잘 마무리하였는데 저녁에 다시 카톡이 오셔
보호자님이 강아지관려사업중인데 직원들중 여자 2분이 동거를 하시는데 강아지를 키울 예정이시라고 그쪽에 보호자를 옮겨도 되나고 저랑 통화를 하였습니다 잘키워주신다고요 알겠다하고 시간이 지나 다시지나 1~2월엔 일정이 안된다하여 기존 보호자님이 또 다시 데리고있겟다고 하였습니다 그후 사료를 지위픽 사료? 로 바꾸는데 비용이 많이나온다 하셔서 저에게 부담하여달라하셔서 사료값은 당연히 드리지만 사료값이 많이 비싼거 같다 입맛이 바뀌면 돌아와 힘들꺼같다 하니 스텔라 츄이스라도 급여 하신다 하셔서 알겠다 하였습니다 제가 지불하기로요 그래서 다시 보호자님도 다시 잘키워 보겠다 노력하겠다 하셔서 넘어갔고 제목소리로 이브가 훈련할수있게 안돼 괜찮아 기다려 등등 20초를 보내 달라하셔서 6파일 정도 보내 드렸습니다 그날이 20일이고 회사 자체 회식이 있어 고깃집 화장실에서 녹음해 드렸어요
다음날 아침 장문이와 20초를 보내달라는게 어렵냐고 결심이 무너지신다고 이브 데려가라고 내용을 보내셧습니다
저는 20초 가량의 녹음파일을 6파일 로 보냈는데 뭔소리지 하였습는데 그분말은 20초 끊지말고 쭉 길게 보내달라는 뜻엿드라구요 다음날 전 출근을 하였는데 19날 휴대폰이 정지 되어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사진 첨부까지 하였습니다
장문의 카톡과 강아지가 다쳣다고 이빨 엑스레이 사진을 보내 주셧는데 저는 제 이브 제 아이가 다친줄 알았습니다
싸워서요 제가 잘못읽은것도 있지만 싸웟다면 당장 분리가 우선이고 그러면 이브를 보내 달라 하였는데 여기서부터 서로 감정이 상하여 장문으로 글을 이어갔습니다
임보를 구할때는 털빠짐 배변교육안됨 문밑물어뜯음 하울링 등등을 정확하게 기재하여 올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거짓으로 올린적도 없고 맡겨서 문제있엇던적이 없고 제 기준에서 보호자를 구할떄 올리는게 맞지않나요?
제가 미래를 예측해서 이브가 무슨 행동을 할지는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털빠진다고 저랑 떨어지면 낑낑 거리고 하울링이있을꺼라고 바닥에 물건 나두면 립클루즈 이어폰 등 깨물수있으니 조심히라고 저한테 했던 행동은 다 말씀 드렷던거 같습니다 그라고 배변활동을 꼭 글에 올려달라하는데 저랑 살떄는 새끼때 빼고는 한번도 배변 실수한적이 없습니다
그사실을 말씀드린걸 보호자님 가서 배변 침대에싸고 실수하였다고 제가 거짓말을 한건가요?
전 행동이 다 스트레스로 인한 이브 행동같은데 보호해주시면서 이해하고 케어해주길 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짓말을 했다니 다 제 책임이라니 하시니
사용하지못하게된 침대 매트리스 오염 콩이 눈 스크래치 치과치료비 침대 헤드쿠션커버 접종비용 치료비 모두 책임지고 데려가라고 지불전엔 이브 안준다고 하셧습니다
그러면 제가 홈캠도 있으시다 하셧고 진료비 피해입은 영수증 호텔 맡긴 사진 홈캠 동영상 을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기서 보내준게 엑스레이 사진 한장뿐입니다
그래서 해결하기 위해선 피해드린거 해결을 할려면 당시 상황 영상도 있다하셧고 그걸 저한테 비용을 달라하시면
동영상이랑 영수증내역은 보내 줘여 하는거 아니느냐고 물었더니 동영상은 보내주면 나중에 피해 변제 못할때
소송할시 증거 효력이 없다고 못내보준다고 지금까지말하고있고 영수증밑 진료 확인서를 보내 달라니
그거 보내주면 변제할 할꺼냐? 돈있냐? 라고 몇일동안 이걸로 대화중입니다
제가 혹시 무리한걸 요구했나요? 저도 견주인데 이브가 피해를 입혓으면 배상 요청을 하셧으면 기본적은거 보여달라는건데 실수했나요? 비하하면서 하나도 안보내주고 이브는 못돌려 준다하고
보호자가 이브가 밀어서 침대에서 떨어지면 공기정청기도 같이 떨어져 맞아서 꺠졋다는데;; 동영상 있다면 보내주는게 전 맞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후 저도 기분이 나뻐 임시보호를 왜하셧냐고 그렇게 이불에 문 까지 돈달라하실꺼면 임시보호를 왜하셧냐고
임시보호 확정할떄 저희 통화한번안하고 카톡으로만 대화했는데 제가 세세하게 다 설명 어떻게 드리고 물어본거 있으시냐고 반문하였습니다 이브 호텔에 맡겨놧다고 직접 찾아가라고 명절날 그러면 제가 찾아갈수있나요?
그러고 카톡으로 자기 강아지 사업하는 사람이다 돈많다 자기 자산 보여주며 자랑식으로 자기는 변호사도 있고
제가 이브 돌려받는게 신고가 될지 모르겠네요 하면서 돈 보상 못할거 알고 말했다니 사람 개 무시하면서
제가 애초에 제 사정을 말을 안했나요? 여름까지 맡아주신다 하시고 그전에 일이있더라도 최소 4월달까지는 꼭 봐주셔야한다고 까지 말씀드려서 대답도 들었는데 데리고고 가고싶어도 서울갈 차비조차도 없는 사정인거 뻔히 알면서
알면서 더 저러는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명절 첫날또 빨리 데리고 가시라길래 알겠다 그럼 새벽에 인력소라도 나갔다 오겠습니다 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인력소 가도 명절이라 문도 안열어서 일도 못하고 처음 보냇던 배송 업체도
명절이라 전화안받고 저보고 어떻게 해달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호텔비는 백번내도 이브한테는 미안한거 없다하시면서 약속시간이 안되어 보호자 비용으로 좀 붙여주세요 사정사정 다 설명해도 싫다고만 하시고 데려가라고 하시고
진정성남긴 사과하세요 이러시길래 전 애초부터 고마운건 그분한테 고마웟고 죄송한건 죄송하거니 사과도 했습니다
근데 지금도 10만원 비용은 죽어도 내기 싫다 합니다
홈캠동영상도 저한테 편집해주는건 상관없는거 같은데 원본만 경찰서에 제출하면 문제 없지않느냐 하니 변호사가 그랫는데 변호사보다 잘아냐고 변호사가 그렇다는데... 그러고는 전화통화 하자하여
다시 서로 풀자고 좋게 말하다 전에 말하던 직원 여자분 2분이 키워줄수있는데 여름까지 맡아주다보면 정들어서 못떠나보내겠다고 자기가 거짓말하엿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쪽에 분양하는게 어떻겟냐고 저는 절때 안된다
제 보증금만 있으면 아기랑 둘이 살기위해 애초에 임시보호를맡긴거다 그러면 일단 그쪽에 맡기자고 하드라구요
제가 좀 꺼림직해서 그러면 제가 그분들한테 맡길때 임시보호에요 입양이에요 제차 물었습니다
입양이래요 저는 입양은 절떄 허락하지않습니다 말드렷더니 여름까지 거기 지내다가 여유있으실때 서울 올라오셔서
그분들한테 사정해보는게 좋지않겟냐? 하더라구요 그 뜻은 이브를 당장 포기하고 거기 분양보낸뒤 여름에 그분들한테 다시 돌려주세요라고 하라고요? 하였더니 맞데요 그래서 전 그건 안된다고 하여 이야기가 끝낫는데
솔직히 말하겠다 하셧습니다 제가 이브한테 정들어서 그런거 같다고...이브그냥 다시 제가 키울테니 여름까지 꼭 맡아주시겠다고? 키우겠다 데려가라 카톡상에 번복이 굉장이 많으셧습니다
그리고 분양을 강요하시는거같은데 키울 여권이 안되면 데려가는게 맞느냐? 불안해서 못보내주겠다
왜 제생각만 하느냐 하셧는데요 전 애초에 사정을 말씀드렷고 저한테 손내밀어주신다고 하셧지않으셧나요?
제 능력없는거 지금 오픈했고 잘살기위해 임시보호를 맡겨 강아지랑 살수있는 집을 구하기위해 맡긴다 개인사정사
다 오픈드렷는데 그걸 역이용으로 분양해라는 이브가 불쌍하지 않느냐? 그말이 옳으신가요
120억대의 자산가의 애견 재산없는주인 애견이 느끼는 행복 가치관이 다른거요? 정의할수있으신가요?
전 없어도 누구보다 이쁘게 사랑을 잘 키웟다 생각합니다 근데 왜 계속 능력없다고는 식으로 저한테 말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호자님
다시 잘키우겠다 하신게 바로 어제 21일 저녁 새벽 넘어갈때 시간입니다 통화 끊고 새벽에 볼일보러 나가셧다는데
그동안 이브가 짖어 주인집이 밑집에 있엇는데 짖는 소리에 강아지 키우지말라 하셔서 오늘 또 저랑 의견안맞으셧죠?
근데 카톡내용에 강아지 짖어도 된다는 조항에 월세 비싸게 그집에 살고있다 안하셧나요? 또 하루만에 번복하시는게 맞나요 저 진짜 이브가 오면 내 쫒겨날수도 있어서 다 보호자님 위해서 말했습니다 을적으로요
이브 보낸다 할때마다 저 카톡드렷죠? 사채업자가 쫒아 오는 기분이라고...
제 상황은 이브가 울산 여기 숙소로 오면 집주인이 계약 해지한다 하여 이것도 처음에 설명 드렸습니다... 그래서 최소 4월은 꼭 봐주셔야한다구요 전 알고 더 이러시는 같은 느낌밖에 안들어요
지금 이글쓰는 순간도 보호자님 한테 이브 못봐준다고 당장 데려 가라고 카톡대화중입니다
보호자 집주인분이 명절까지는 이해해줫다는데 저랑 싸우고는 당장데려가라고 또 카톡을 하시네요
또 오늘싸운 요지는 알겠다 그냥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그런데 저 여유도 없는거 아시고
집주인분도 명절까지 이해해 주셧으니 명절끝나고 애견 배송업체로 보내주세요
보내드릴때는 제가 급해서여서 비용지불하였지만 지금 저 돈없는거 알지않습니까 약속취소하셧으니 보낼떄는 비용처리좀 해주세요 했더니 죽어도 못낸다고 싫다고 직접내고 가져가라고 이걸로 트러블 생기니 지금당장 데려가라고하는게 맞는건가요? 호텔비 백번도 안아깝고 이브를 위해서는 다쓸수있다고 하셧으면서요..? 10만원떄문에요?
저도 10만원 내고싶어요 인력소도 지금 2틀나가봤고요 제가 비용그냥 주고 데려오고싶은데 지금 당장 데려가라하지
돈 구할때는 없지 이게 맞는건가요
글쓰는데 제주가 없습니다 선생님들의 의견을 댓글로 주셧으면 합니다
사진이 10장만 올라가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