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를 천만번 말해도
'사랑함' 을 느끼게 해주는 한번이 감동이고
'미안해' 의 습관성 멘트보다
'고마워' 의 따뜻한 한마디가 깊이있고
'어디 아파' 를 여러번 물어도
'병원 가자' 로 당장 일어섬이 낫고
'앞으로 잘할게' 로 호들갑 보다
'나한테 기대렴' 의 과묵함 보다 못하고
'바빠 나중에 전화할께' 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 의 성실함이 기쁘고
'내일 자기 뭐할거야' 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야' 의 확실함이 센스있고
'너무 보고싶어' 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앞이야' 의 상큼함이 진취적이고
'이렇쿵 저렇쿵' 의 수다도 좋지만
'그랬어 저랬어' 의 맞장구가 흥을 돋고
'역시나 명품이야' 의 허울 보다는
'당신이 명품이야' 의 진심이 진국이고
'친구야 나야' 의 단답형 보다
'오늘만 이야' 의 이해형이 러블리하고
'어디서 뭐해' 의 의심보다
'밥먹고 일해' 의 믿음이 힘을 주고
'너는 항상 그래왔어' 의 잔소리 보다
'혹시 무슨 고민있니' 의 관심이 맘을 열고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의 책망보다
'나에겐 니가 선물이야' 의 격려가 정답고
그리고
'변한거니' 의 찌질함 보다
'행복해라' 의 담대함이 쿨하다
사랑과 감동,<사랑과 감동>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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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