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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정병 걸릴 거 같음

ㅇㅇ |2023.01.27 01:13
조회 76 |추천 0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정리할테니까 제발 한번만 읽어주셈 가능하면 댓글도 ㅠㅠ 진짜 넘 힘들어..

전에 살던 데서 전학 옴 이유는 적응을 잘 못 해서? 학교에 사람도 적고 그 지역도 싫었음 친한 애들은 몇 있었지만 그때 당시에 학교에서 잘 나가던 애들이 너무 의식되고 난 위축돼서 그때도 정병 걸렸고 결국 전학 옴 근데 내가 그런 애들이랑 아예 안 친한 건 아니란 말야 그래서 그 당시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가 (지금은 좋아하진 않지만 다시 만나면 의식은 엄청 될 듯) 뫄뫄 (인기많은애)가 쓰니랑 친하대~ 하는 얘기를 우연히 듣는다는 시나리오의 이런 개유치하고쓰잘데기없는 생각을 계속함 ㄹㅇ .. 진짜 이게 뭔가 싶음 잘나간다 이딴 걸로 급 나누는 것도 개한심하고 또 그걸 내가 그런 애들이랑 친하단 걸 걔가 듣는 다는 거를 상상한다는 게 진짜 개어이없음 진짜 나 작작하고 싶은데 왜 이러는걸까?? 어떡하지 나도 그냥 온전히 최근의 내 상태로, 있는 그대로 나로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 진짜 ㅂㅅ 같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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