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에서 신도시 맘 '서준맘'
일어나야지~
(내가....서준이....?)
바쁜 아침은 엄마손김밥 국룰
입주변 밥알 떼먹는 엄마
밥만 먹어도 예뻐해준다
"밥 이거 너 안 먹으면 엄마가 그냥 확 치워버려 그냥"
엄마 무사와요...ㄷㄷㄷㄷ
색칠공부하다 엄마한테 가서 귀찮게 굴면 첨엔 귀여워해주다가도
나 이 표정 알아... 무사와요..
세수도 빡빡
색칠공부하며 숨죽여 듣는 엄마 전화
시끄럽게 방해하면 또 무사와지는 엄마...
영상에 달린 댓글들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어릴 때 엄마한테 사랑받았던 느낌 그대로라고 눈물난다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