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할때마다 잠깐만 기다려 이러고는 폰 녹음기 켜서 녹음함...
녹음기 키기 -> "김판녀 너 나랑 세수하는거 동의하는거지?" -> 내가 "응" 하고 대답 -> 세수 시작
이런 식임. 녹음하는거 계속 신경쓰여서 집중도 잘 못하겠고 딱 달아올랐을 때 그 분위기 그대로 하고 싶은데 갑자기 녹음기 꺼내들고 동의하다보면 분위기 다 깨짐
그리고 남친이랑 처음 하기 전에 남친이 산부인과가서 성병검사지 받아오라고 시킴. 뭔지 몰랐는데 종이 한장에 성병 음성반응 나온 거 떼오라는거였음...
그리고 나랑 몇 번 하고 난 다음에는 브질왁 받아오라고 하고 몇 번 하고나서는 차임.
ㅆㅂ 이래서 잘생긴애들 싸가지없으니까 만나주지 말라는건데 얼굴 아니였으면 진작에 헤어짐...